2020.3.23 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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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1월부터 태형이의 팬서비스가 늘어서 좋다. 너무너무너무너무 기쁘지만 바쁜 시간을 쪼개서 자주 찾아와 주는 그의 다정함에 익숙해지고 무뎌질까 봐 팬으로서는 겁이 난다.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늘 고맙게 생각해야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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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효도를 그렇게 해 봐) (죄송..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