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0년 3월 22일 일요일

당연

2020.3.23 월요일

🏡🚶‍♂️

올해 1월부터 태형이의 팬서비스가 늘어서 좋다.
너무너무너무너무 기쁘지만 바쁜 시간을 쪼개서 자주 찾아와 주는 그의 다정함에 익숙해지고 무뎌질까 봐 팬으로서는 겁이 난다.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늘 고맙게 생각해야지.

🎁

(효도를 그렇게 해 봐) (죄송..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