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araway from fear

2020년 6월 24일 수요일

渇之

한 번 말라가기 시작한 잎사귀는 돌이킬 수 없는 걸까.
마음처럼?

작성자: COCOLiCO.* 시간: 오전 8:48
이메일로 전송BlogThis!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
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

프로필

COCOLiCO.*
전체 프로필 보기

블로그 보관함

  • ▼  2020 (79)
    • ►  9월 (1)
    • ►  8월 (4)
    • ►  7월 (12)
    • ▼  6월 (12)
      • 떠내려 오는 마을
      • 글로벌 노예제
      • Telepathy
      • 渇之
      • 花藏山
      • 분갈이
      • 중요한 것을 전해 줘야 하는 꿈
      • 방방콘 후기
      • 황
      • 동경하는 사람
      • 개꼬롬
      • 뇌절
    • ►  5월 (8)
    • ►  4월 (12)
    • ►  3월 (15)
    • ►  2월 (15)
  • ►  2019 (30)
    • ►  10월 (3)
    • ►  9월 (2)
    • ►  8월 (10)
    • ►  7월 (10)
    • ►  6월 (5)
깔끔 테마. Powered by Blogger.